<웬즈데이>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웬즈데이> 개발비 모금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절찬리 진행 중

SYNOPSIS

199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순이’는
가족이 외면하고, 조국이 강요한 침묵을 깨고 거리로 나온다.

어느 날, ‘순이’는 기적처럼 ’대한 독립 만세’와 총성이 울려 퍼졌던
1945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일본군이 은폐하려는 단서들을 조합해 친구들을 구하려고 하는데 · · ·

모두가 알지만, 제대로 몰랐던
‘수요일’, 그 날의 역사에 대하여

PLANNING

“역사는 감춘다고 감춰지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는, 그리고 진실은 제대로 밝혀서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교육해야 합니다.”

-도서 [25년간의 수요일] 中-

매 주 수요일 12시, 일본 대사관 앞에서

28년 동안 자리를 지키신 평화 인권 운동가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얼굴을 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오랜 외침을 게임으로 만들어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일본군의 전쟁범죄가

현재까지 해결되지 않았음을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동료들을 꼭 구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던

故 김복동 할머님의 소망이, 

평화와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염원하는 우리의 응원이

<웬즈데이> 에서 펼쳐집니다.


용기와 희망의 ‘수요일’을 기억해주세요.

IMAGES

WEDNESDAY POINT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상상!

역사에 IF가 없다지만, 뉴스를 보며 한 번쯤 상상해보지 않으셨나요?
‘과거로 돌아가서 일본군이 없애버린 증거들을 원상복구하고 싶다.
정말 그럴 수 있다면, 우리의 현재도 바뀌지 않을까?’
게임은 우리의 상상을 구현해내는 적합한 매체였습니다.
거리로 나와 외칠 수 밖에 없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역사와 경험을 게임에 담았습니다.
플레이어가 직접 주인공 ‘순이’가 되어 친구들을 구해내는 플레이 과정을 통해
역사를 기억하고, 피해자들의 외침에 공감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1945년, 그 날로 돌아간다!

전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게임 <웬즈데이>는
플레이어가 역사 현장 한 가운데 서 있다 느낄 수 있도록 고증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강제 노역부터 강제 채혈까지, 기록으로만 접했던 믿을 수 없는
사건들을 집약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웬즈데이>는 인도네시아 암바라와 수용소를 모티프로 한 ‘사트긴’ 섬을 구현하기 위해
1945년 인도네시아, 필리핀, 중국 등 수용소 이미지를 참고하여 그래픽의 사실감을 더했습니다.

GAME PLAY

3D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으로 주인공 ‘순이’가 되어
일본군의 전쟁범죄와 관련된 단서들을 수집, 추리해야 합니다.
모든 장소와 인물 간의 대화 속에 힌트가 숨어있습니다.


그들이 은폐하려는 진실들이 밝혀지면서
1992년 현재도 점점 변화합니다.

PRODUCTION NOTES DOWNLOAD

‘영화나 다큐멘터리도 많은데, 굳이 게임이어야 돼?’와 같은
주로 하시는 질문에 대해 겜브릿지가 답합니다.
Q&A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덕션 노트를 통해
<웬즈데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세요!